국힘 "자질 없다, 총리 후보자뿐 아니라 장관 자리서도 사퇴해야"野 반대 입장에 보고서 채택 어려울 듯…與 "본회의서 처리 유력"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국무총리김일창 기자 한동훈 "호남 반도체 李대통령이 결정 안 돼…국민 속이려 든다"野 "부동산 망친 이재명·문재인…李정부, 文정부보다 더 참담"장성희 기자 박홍근, 유시민 '재건축론'에 "재건축·증축 아냐…李대통령은 프론티어"與, 유시민 '증축·재건축론' 파장…지지층 분화 가속·당내갈등 심화관련 기사당 복귀 앞둔 김민석, 전당대회 채비 본격화…당원 만나고 변수 무력화野 "한성숙, 국정 이끌 자질·역량 없어…지명 철회해야"한성숙 "AI 대전환 과실, 골목상권·노동자까지"…'코르티스' 가사 인용도한성숙 청문회 이틀 만에 종료…보고서 채택 두고 여야 충돌 예고한성숙 청문회 '부동산 의혹' 공방…청문보고서 채택 난항 예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