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자질 없다, 총리 후보자뿐 아니라 장관 자리서도 사퇴해야"野 반대 입장에 보고서 채택 어려울 듯…與 "본회의서 처리 유력"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국무총리김일창 기자 한동훈 "민주당엔 범죄 피해자와 국민이 '구더기'인가"국힘, '당원중심' 장동혁 '국민정당' 정점식 사이 "이견 없다"장성희 기자 '후보 등록 D-3' 與 전당대회 투표방식 갈등 계속…14일 재논의 (종합)'정청래 출마' 與 전당대회 5파전…거세지는 명청대전(종합)관련 기사이준석 "계엄, 정치적 분칠 위해 이용하지 말길"…한동훈 '직격'李대통령, 국가재정전략회의 주재…'미래대응기금' 청사진 제시(종합)정부 부동산 공개토론회 D-1…공급 해법 시험대韓총리, 총리공관서 첫 '열린 브런치'…적극행정 유공자들과 현장 소통개혁신당 "국민 65%, 경찰 수사 부족할 시 檢 직접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