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 전경. 2025.4.8 ⓒ 뉴스1 김진환 기자김세정 기자 [국감현장] "女수험생 풀메에 뾰족구두 신고오면"…인사처장 답변에 술렁[국감초점] 선관위 국감서 여야 질타…"눈 가리고 아웅"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