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예고됐던 '지선 후 혁신' 안 보인다…'장동혁 버티기'에 동력 약화

사퇴론 일축·임기 완주 의지에 쇄신 동력 약화
지지율 급반등 반사이익에 위기감마저 옅어져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6.18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6.18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1일 국민의힘 당내 개혁파 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 2026.6.11 ⓒ 뉴스1 안은나 기자
지난 11일 국민의힘 당내 개혁파 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 2026.6.11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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