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론 일축·임기 완주 의지에 쇄신 동력 약화지지율 급반등 반사이익에 위기감마저 옅어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6.18 ⓒ 뉴스1 신웅수 기자지난 11일 국민의힘 당내 개혁파 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 2026.6.11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기현 기자 한성숙 "총리 지명 영광이자 막중한 책임감…민생안정·AI 대전환 이끌 것"국힘 개혁파 "보수 재건 첫걸음은 대표 사퇴"…장동혁 압박관련 기사합수본, 송파구 선관위 직원 2명 참고인 조사…지자체 공무원 9명도노태악 '부인 동반' 해외출장 논란에…선관위 "앞으론 자부담"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의사 무죄 확정…기소 12년만신장식 "조국 부산북갑 희망, 민주 만류로 평택行…與에 섭섭할 수 있어"정청래·김민석 오늘 나란히 전북행…송영길은 28일 전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