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민주당 전당대회 앞두고 행보 주목당권 도전 관심…방미 일정 후 입장 밝힐 듯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3일 조정식 국회의장 특사 자격으로 미국으로 출국했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왼쪽)과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오른쪽)도 송 전 대표와 함께 방미길에 나섰다. (송 전 대표 SNS 갈무리) 2026.06.23/뉴스1조소영 기자 [인터뷰 전문] 이언주 "총선 이대로면 큰일인데…조국이 뭐길래 챙기나"이언주 "민주당 관심사 바꿔야…너무 옛날 얘기만 해" [팩트앤뷰]김세정 기자 조현욱 "투표 못한 유권자 30~40명…투표 연장에도 미리 개표 아쉬워"정청래 이어 김민석까지…與당권경쟁 최대화두로 떠오른 檢보완수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