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네이버 때도 중기부 때도"…野 '보안 불감증' 공세

한 후보자, 네이버 대표 시절 전자금융거래 안전성 확보 미준수로 과태료 3000만원
김선교 의원 "총리 될 경우 국가 사이버 안보 체계 심각한 우려 초래될 수 있다"

본문 이미지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구윤성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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