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뜻 이해·지지해야…보완수사권에 변화 가능성 없어""정청래 다시 출마 명분 약해…김민석·송영길 단일화 가능성"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3.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건태민주당정청래한찬식김세정 기자 與 "野 '한성숙 지명 철회' 요구 무리…청문회서 검증하면 돼"한병도 "안정 국정운영·민생회복 위해선 여당이 법사위 맡아야"관련 기사정청래, 연임 도전 23일 사퇴…송영길·김민석 견제구 세진다(종합)정청래, 23일 당대표 사퇴할 듯…김민석 중국, 송영길은 미국행與 전당대회 핵심 변수는…1인1표·보완수사권·후보군 교통정리정청래 몸 낮추면서도 당권 '마이웨이'…친명계는 부글정청래 주말 잠행 후 최고위…'신념보다 책임' 李메시지 반응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