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뜻 이해·지지해야…보완수사권에 변화 가능성 없어""정청래 다시 출마 명분 약해…김민석·송영길 단일화 가능성"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3.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건태민주당정청래한찬식김세정 기자 문정복, 與 여성위원장 출마…"당 위태로워, 화합 마중물 될 것"이화영 달래기 나섰나…가석방 공개 압박에 여권 '고심'관련 기사이건태 "유시민의 ABC는 정치· 과거중심적, 김민석의 ABC는 민생· 미래지향적"DJ 서거 17주기 추모식 오늘 개최…장동혁은 '경남 수해' 현장행(종합)[뉴스1 PICK]김민석·정청래·송영길 '컷오프' 통과…당대표 본선行김민석·정청래·송영길 '컷오프' 통과…민주 당권 3파전 압축(종합)이건태 "유시민 발언, 정청래에 도움…정원오는 명픽? 柳도 김어준도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