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후 당직 개편 가능성…반발 커지면 내홍 장기화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출입구가 열리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홍유진 기자 장동혁 "김승원, 대장동 변호인 출신"…민주 "명백히 사실 아냐"(종합)한동훈 "김승원, 뻔뻔하게 李 공소취소할 사람…법무장관 되면 나라 망쳐"관련 기사장동혁 "김승원, 대장동 변호인 출신"…민주 "명백히 사실 아냐"(종합)李대통령 6개 부처 개각…與 "실용 인사" 野 "공소취소 방탄 개각"(종합)장동혁 "개각은 하면서 경찰청장 임명 또 미뤄…검찰 해체 재검토해야"野, 6개 부처 개각'에 "좌클릭·방탄 개각"…법무장관 청문회 정조준野, 與 '조희대 탄핵' 검토에 "헌법 위반" 맞불…사법부엔 '재판 재개'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