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후 당직 개편 가능성…반발 커지면 내홍 장기화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출입구가 열리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홍유진 기자 선관위 국조특위, 노태악 등 중앙선관위원 등 40명 증인 신청한성숙, '거짓 영농계획서 논란' 농지 인사청문회 하루 앞두고 처분관련 기사한동훈 1호 법안 '선관위 감찰법' 32명 공동발의… 野지도부도 일부 참여장동혁, 입원 치료 계속…"당직 개편 지시도 검토도 없었다"최고위도 비운 장동혁…퇴원 뒤 당직 개편으로 사퇴론 돌파한동훈 "장동혁 리더십 완전 상실…명·청 웃통 벗고 싸우는 것"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