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조속한 당무 복귀 원했으나 의료진 판단 따라 퇴원 불발"박준태 국민의힘 당 대표 비서실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대표의 건강상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황기선 기자박기현 기자 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서울시장만 30건한동훈 1호 법안 '선관위 감찰법' 32명 공동발의… 野지도부도 일부 참여손승환 기자 野 인청특위 위원 "李대통령, 지금이라도 한성숙 지명 철회하라"최고위도 비운 장동혁…퇴원 뒤 당직 개편으로 사퇴론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