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李대통령, 지금이라도 지명 철회해야"與 김한규 "언급할 가치 없는 억지 주장"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2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며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태에 대해 발언 후 이동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도우 기자조소영 기자 與, '이화영 위증 유죄' 강력 반발…檢겨냥 "보완수사권 폐지"[속보] 李대통령 부정 49.7% 긍정 46.7%…취임 후 첫 역전 [리얼미터]손승환 기자 선관위 수의계약 상위 5곳이 전체 계약금 절반…野 "유착 검증"野 인청특위 위원 "李대통령, 지금이라도 한성숙 지명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