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칙은 수사·기소 완전 분리…이화영 위증 유죄 이해 불가"지지층 모인 딴지일보 찾아 최고위 발언 게시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 주최 긴급 국제정세 토론회 '격동하는 2026 이란 전쟁, 북중정상회담 그리고 한반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유승관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 주최 긴급 국제정세 토론회 '격동하는 2026 이란 전쟁, 북중정상회담 그리고 한반도'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민주당김세정 기자 민주, 李대통령 '첫 데드크로스' 여론조사에 "많은 책임감 느껴"민주 "한찬식, 尹검찰과 거리 멀어…검찰개혁 수행할 적임자"남해인 기자 박지원, 군사독재시절 '찬양·고무죄' 처벌 피해자 재심 길 연다…개정안 발의박홍근 장관, 조의장 찾아 "예산 수반 법률, 국회-행정부 사전 논의 시스템 필요"관련 기사與당권주자들 외교행보 대결…정청래 한반도·김민석 訪中·송영길 訪美민주, 李대통령 '첫 데드크로스' 여론조사에 "많은 책임감 느껴"민주, 지선 평가위 활동 8주→15주 연장…전대 뒤 백서(종합)뉴스공장 출연 민형배 "정청래 대표 출마? 할수밖에 없지 않나"박지원 "鄭 불출마 권했지만 죽어도 나선다는데야…조국, 질문할 자격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