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이목 분산시키기 위한 인사 불과…국정 신뢰 하락할 것"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신웅수 기자홍유진 기자 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한동훈 "복당 불가능하다 보는 사람 별로 없어…장강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