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분열 키우며 전대 치르면 무엇이 남나…모두 반성해야"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 참석해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유승관 기자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