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 "그 시점에 국민이 필요로 하는 지에 달려 있어""한국 지탱해 온 제도·시스템이 권력자 사적 이익 위해 무너져"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장에 들어가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정률 기자 여야,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미래 선점안" vs "미래 파괴선언""대한민국 미래 파괴선언문"…野, 李대통령 시정연설 혹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