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 "그 시점에 국민이 필요로 하는 지에 달려 있어""한국 지탱해 온 제도·시스템이 권력자 사적 이익 위해 무너져"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장에 들어가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