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된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경찰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태훈 선임기자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 →조국 "100만 원 후원"최혁진 "최소한의 보완수사권, 검찰 아닌 국민권익위가 담당해야"관련 기사"가능한 한 빨리 공권력" 호소에도…경찰 '강제해산' 신중한 이유野 김은혜 "노태악, 선거 6개월 전 투표용지 축소 보고받아…거짓 증언"金총리 "국회 돌아가면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국회 통과 추진"6·3 지방선거 소청 685건 접수…서울시장만 30건경찰 "피의자 신원 특정 출석 요구" '올공 시위' 불법 행위 본격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