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혁신당 나오는 움직임 양정철 스타일…12명 만들어내"조 "창당 전후 양과 연락한 적 없다…기가 막혀"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7일 오후 광주 국립5.18민주묘역을 찾아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혁신당손혜원김세정 기자 민주, 李대통령 유럽순방 브리핑에 "소탈한 모습으로 소통"李대통령 "원수 싸우듯 하지 말라"…與 친명계 "정청래 겨냥 충고"관련 기사조국 '사퇴 강요' 유감에 박지원 "전화위복 계기로 삼아 미래로 가야"한병도 "일하는 국회 힘모으자"…김준형 "언론도 싸움 붙이지마라"조국 "박지원 '曺가 평택을 양보했어야'?…23대 총선 땐 후보도 내지 말란 거냐"'인서울'보다 취업 택했다…거점국립대 정시생 10명 중 3명 수도권 출신김준형 "평택을 낙선 조국, 엄청난 내상 입은 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