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청포도 익는 7월은 국힘에 잔인한 달…吳·尹 선거법 선고, 존립 위태"을지로 치킨집 사장 "한-멕시코전 새벽부터 튀겨…넥타이 직장인 초만원"관련 기사경실련 "선관위 개혁 제도화 나서야…부실 선거실태 국정조사 촉구"김용민 "내란재판, 내란세력에 못 맡겨…조희대 탄핵할 것"[뉴스1 PICK]중앙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 '선관위 해체 수준 혁신 필요…노태악 등 수사의뢰 권고'검찰, 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징역 2년·벌금 500만원 구형(종합)공전 거듭하는 여야 원구성 협상…與 "6월 말 결단" 野 "민심 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