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거리 응원을 나선 시민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吳 무죄, 조희대 대법원의 반격…이래도 결단 머뭇거리냐"박주민, 오세훈 2심 무죄에 "누구의 상식인가…정말 웃겨"관련 기사FIFA, 내년 여자 월드컵 준비 자금 팀당 33억…남자 월드컵과 동일'뒤숭숭' 모레노호, 새 얼굴 뜰까…이기혁 등 AG 금빛 주역 주목"손흥민 이름 대신 '7번'이라 부른다"…국대 불화설, 국감 도마(종합)이용수 직무대행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일, 12월 18일로 준비 중"'11월 결혼' 남현종 "웃는 모습 예쁜 사람…이영표, 아내 마음 챙기라고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