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거리 응원을 나선 시민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청포도 익는 7월은 국힘에 잔인한 달…吳·尹 선거법 선고, 존립 위태"조국 "박지원 '曺가 평택을 양보했어야'?…23대 총선 땐 후보도 내지 말란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