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론 주요 회의서 네 번째 분출…최고위서만 세 번 연속장 대표 '지지율' 방어에 친한계 "겸손하길"…버티는 장동혁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박기현 기자 "李대통령, 내 임기 단축해서라도 '분권형 개헌' 해야"안철수가 열고 장동혁이 밟는다…'친한계 물갈이' 연대 본격화관련 기사유승민 "한동훈 언젠가는 만나야…장동혁과도 통합 얘기할 것"한국기자협회 창립 62주년…李대통령 "정론직필 원칙 단단히 뿌리내려"조의장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 이어가도록 더 나은 언론환경 만들 것"[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여야, '부동산 민심' 촉각…"관련법 1순위로 처리" "대국민 사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