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일 올림픽 공원 '투표용지 부족사태' 항의 집회 현장에 나타나 '재선거' 피켓을 들어 보이고 있다. (펜앤드마이크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나름 잘하는 張 흔드는 건 빈대정치…그래서 국힘은 희망 없어"김종인 "장동혁 버텨봤자 내년초 한계…한동훈, 복당 서둘지 말고 의원 스킨십을"관련 기사홍준표 "나름 잘하는 張 흔드는 건 빈대정치…그래서 국힘은 희망 없어"與 "장동혁, 부정선거 음모론 심취…극우에 올림픽공원 봉쇄 지령""중앙그룹 익스포저 연내 87% 회수" 한양증권 3%대 상승[핫종목][기자의눈] 개표소 '봉쇄의 밤'이 남긴 청구서…결제는 누가하나국힘 최수진 "오세훈과 선거소청 최종 합의…당 7곳, 개별후보 4곳 등 11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