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일 올림픽 공원 '투표용지 부족사태' 항의 집회 현장에 나타나 '재선거' 피켓을 들어 보이고 있다. (펜앤드마이크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공추비 부당지급' 의혹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선관위 특검, 이르면 내주 '이의제기 투표지' 추가 정밀감정野 "올공 투표지 전체 보전은 당연"…與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용"나경원 "사전투표, 그 자체로 구조적 결함…반드시 폐지해야"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