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 韓복당 소리는 없었고 張사퇴 목소리는 좀 많아"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결심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공추비 부당지급' 의혹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선관위 특검, 이르면 내주 '이의제기 투표지' 추가 정밀감정野 "올공 투표지 전체 보전은 당연"…與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용"나경원 "사전투표, 그 자체로 구조적 결함…반드시 폐지해야"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