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친윤계 의원들 잇단 책임론…중진·영남권까지 사퇴 대열"무딘 칼로 2028 총선 못 치러" 의총서 박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송석준 의원의 공개 발언 요구를 듣고 있다. 이후 의총은 공개 발언 없이 비공개로 전환됐다. 2026.6.1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기현 기자 국힘, 선관위에 최종 11곳 선거 소청 접수…후보자 신청 4곳 포함개혁신당,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형사고발·복당금지 예고(종합)관련 기사안철수 "선관위, 비겁하게 숨어 구경만 말고 앞으로 나와 결자해지 하라"선관위 개혁·원포인트 개헌론 확산…투·개표 업무 '행안부'가?"계속 변화하라는 시민의 선택"…박형덕 동두천시장의 이유 있는 재선여야, 오늘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 계획서' 국회 본회의 처리검찰미래위, 오늘 2차 회의…李 대통령 연루 사건 추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