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친윤계 의원들 잇단 책임론…중진·영남권까지 사퇴 대열"무딘 칼로 2028 총선 못 치러" 의총서 박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송석준 의원의 공개 발언 요구를 듣고 있다. 이후 의총은 공개 발언 없이 비공개로 전환됐다. 2026.6.1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기현 기자 한동훈 "야권 뜻 모아 권한쟁의심판…재제청 위헌성 확인하자"정점식, 朴 연찬회 참석 비판에 "부러우면 지는 것…與 오지랖 이해 안돼"관련 기사올림픽공원 시위 세달째, 공연 줄취소…대관료 환불액 '10억' 넘어명태균 "오세훈에게 바로 여론조사 결과 보내면 吳 죽으라는 것"'관권선거 의혹' 경남도청 공무원 등 4명 구속영장 모두 기각유승민, 5선 중진 권영세와 오찬 회동…"당 방향성 걱정"檢, '뇌물수수 의혹 무죄' 노웅래 상고 포기…盧 "조작기소 이겨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