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총학 "투표용지 부족 유감"…선관위 "체육관 물품 이송 협조 부탁"

대학생들 "특정 정파의 이해관계 아닌 민주주의 문제로 인식"
선관위 "참담하고 비통한 심정…올림픽공원 12일째 이송못해"

본문 이미지 - 전국 주요 대학 총학생회 대표자들이 17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 사태 관련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하며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
전국 주요 대학 총학생회 대표자들이 17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 사태 관련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하며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