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하자 했겠나"진종오 "쇄신 가로막아"…김용태 "리더십 교체해야"고동진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친한계 의원들이 지난 1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2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기현 기자 [국감현장]野, 한준호 제척안 제출 맞불…與 "국감 파행 책임은 국힘"(종합)국힘 'KBS 외압 의혹' 한준호 국감 제척안 제출…이진숙 제척에 맞불관련 기사'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국감초점] 與 "선관위 난리에 조희대 뭐하나"…野 "李 투표지 공개 왜 봐줬나"(종합)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선관위 특검, '투표지 부족' 중앙·지역선관위 10곳 압수수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