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하자 했겠나"진종오 "쇄신 가로막아"…김용태 "리더십 교체해야"고동진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친한계 의원들이 지난 1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2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기현 기자 한동훈 "정청래, 李와 밥그릇 싸움…장동혁은 재선거 연명 도구"투표용지 사태 당일 비상임위원 7명 출근 안해…이튿날 0시 5명 나와(종합)관련 기사합수본, '투표지 부족' 서울선관위 보고누락·늑장대응 들여다본다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김용태 "장동혁 '재선거 소청', 吳 겨냥한 것…잠재적 경쟁자 흠집내려는 의도"진상규명위 "서울시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심각성 상부 보고 안 해"국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사태 선거소청 결정…서울 등 6곳(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