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총회 열고 선출, 임기 1년…28년 총선 승리 위한 밑거름 다지기당권파와 친한계 표심에 관심…부재 의원 위한 '모바일 투표' 도입국민의힘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한 정점식(왼쪽부터), 김도읍, 성일종 의원이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초·재선 의원 주최로 열린 원내대표 후보자 초청 간담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종합특검 연장법' 필버…야 "법치주의 훼손" 여"확실하게 마무리"(종합)윤상현 "다수당이 사실상 수사 지휘…법치·분권 원칙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