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재선 주최 후보자 간 토론회…"이준석 사례 반면교사 삼아야""한동훈 최소 1년이상 지켜보고 복당 논해야"…내일 의총서 선출국민의힘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한 정점식(왼쪽부터), 김도읍, 성일종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초·재선 의원 주최로 열린 원내대표 후보자 초청 간담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김도읍 "노선 변화"…정점식 "분열 안돼"…성일종 "계파 타파"국힘, 선관위 '해체' 잰걸음…"우선 선거법 개정해 재선거부터"손승환 기자 전국 91곳서 투표용지 7194장 부족했다…최장 105분 투표 중단김도읍 "노선 변화"…정점식 "분열 안돼"…성일종 "계파 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