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0곳서 부족, 22곳 유권자 대기"…선관위 관리 부실 비판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공동선거대책위원장)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유승관 기자한상희 기자 천하람 "선별 재선거가 유일 해법"… 투표용지 부족 소청 착수 (종합)김은혜 '투표용지 사태' 특검법 발의…"靑 관리 소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