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발의…"참정권 박탈은 국헌 문란…특검이 답" 野추천 특검 최장 150일 수사…선관위 부패 의혹도국민의힘 김은혜 의원과 신동욱 의원이 4일 새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찾아 중재에 나섰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떠나고 있다. 2026.6.4 ⓒ 뉴스1 박지혜 기자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