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도권 등 격전지 민심 충분히 얻지 못 해""대통령 지지도만 의존…민심 가볍게 못 받아들여"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언주장성희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토)[오늘의 국회일정] (17일, 토)관련 기사김성태 "앵그리 1번은 '보수의 어머니' 추미애…국힘 李·金·朱도 지나쳐"[인사] MBC與, 지뢰 사고 北 지탄 속 野 비난…"국가안보를 정쟁 제물로 몰고 가"민주당 메가성장특위 전북분과 출범…"새 산업 생태계 구축"티메프 피해기업, 정책자금 상환 부담 던다…맞춤형 채무조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