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도권 등 격전지 민심 충분히 얻지 못 해""대통령 지지도만 의존…민심 가볍게 못 받아들여"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언주장성희 기자 여야, 정기국회 '입법전쟁' 돌입…예산·부동산·사법개혁 격돌(종합)여야, 정기국회 강대강 '입법 전쟁' 예고…사법개혁 최대 격전지관련 기사김민석, 與워크숍서 '민생·실용·확장' 강조…"당원이 선택한 노선"(종합)[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이언주 "반도체는 전략 산업, 美 투자 요구 응하기 쉽지 않다"[팩트앤뷰][오늘의 국회일정] (27일, 목)신장식 "국민, 이언주·강득구 아닌 다른 선택 요구"…표적공천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