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고환율에 李대통령 '맹폭'…"野 땐 재난이고 與 땐 도약 신호냐"

"2년 전 野 대표일 때 1400원 환율에 '국가 경제 위기 현실화' 주장"
장동혁 "무분별한 증세·규제·분배 일변도 이재명식 좌파 정책 결과"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대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6.6 ⓒ 뉴스1 박정호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대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6.6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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