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오전 7시 예정했다 연기…정원오-오세훈 격차 0.55%p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공동취재). 2026.6.3 ⓒ 뉴스1 유승관 기자남해인 기자 전국 2030 남녀 표심 양극화…서울 2030 여성 표심은 달랐다정청래, 지선 압승 전망에 "李대통령 덕분…'감옥 3인방' 영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