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오전 7시 예정했다 연기…정원오-오세훈 격차 0.55%p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공동취재). 2026.6.3 ⓒ 뉴스1 유승관 기자남해인 기자 여야, 한성숙 인사청문 실시계획서 의결…가족 증인 채택 두고 충돌한병도 "법사위는 반드시 가져온다…추호도 흔들릴 생각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