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국힘·여성 민주당 지지 뚜렷…4년 전 지방선거 흐름 재확인서울 20대 여성 여야 격차 줄고 30대 여성 오세훈 우세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동초등학교에 마련된 종로 1,2,3,4가동 제1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시민이 인증샷을 찍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남해인 기자 정청래, 지선 압승 전망에 "李대통령 덕분…'감옥 3인방' 영향 없어"[6·3 지선] '전 해수부 차관' 민주당 김성범, 제주 서귀포 당선…국회 입성관련 기사'마지막 퍼즐' 지방선거도 승리…李대통령, 국정운영에 가속도 예상[6·3지선-표] 제주 광역단체장·교육감 당선자 명단與 지선 12곳 승리, 민심은 李대통령에 힘 싣기…서울은 끝까지 안갯속[6·3 지선] 허태정 리턴매치서 이장우에 9.33%p차 승리정원오·오세훈, 30%p 격차 0.5%p까지 좁혀져…개표 막판 '초박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