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오른쪽은 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 2026.2.2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한민수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김승원, "檢 판단할 문제" 정성호와 다를까[이승환의 로키] "제주 실종 타살 가능성 낮다" 경찰 발표 왜 못 믿나관련 기사[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당청 안정론'에 힘실은 당심, 김민석 선택…강성 지지층과 공존 시험대'李측근' 김용, 0.6%p차로 與최고위원 입성 고배…"당원 자리로 돌아간다"[프로필] 연임 성공 '친청' 이성윤 與최고위원…檢출신 尹저격수金 "안정 과반을" 鄭 "중단없는 개혁" 宋 "鄭연임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