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선거 관계자 초청…6월 4일까지30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의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내문에서 개최한 국제선거참관 프로그램 개회식에서 노태악 중앙선관위 위원장(첫 번째 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기현 기자 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송언석 "선관위 허철훈·오민석 즉각 사퇴…긴급 국조도 제안"관련 기사개표소 시위 2030 나선 이유는…"불공정·정책 소외에 분노"공무원노조 양산시지부, '투표관리관 폭행' 가해자 엄벌 촉구달아오르는 與 전대, 3파전 본격화…일각선 과열 우려경찰 '투표용지 부족' 수사 착수…"합수본 운영 차질 없도록 수사"(종합)허태정 당선인, 대전시장직 인수위 구성…6개 분과 20명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