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 인근 한남동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도퇴임을 앞둔 우원식 국회의장과 부인 신경혜 여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6.5.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남해인 기자 李대통령 투표 도중 기표 문의에…野 "무효표" 與 "해프닝" 공방정원오, '吳 여론전' 강경 대응…"조직적 비방, 심각한 범죄"(종합)관련 기사선관위, 박완수 캠프 딥페이크 제작·관권선거 의혹 수사의뢰국힘 동작구청장·구의원 후보 "박일하 개혁신당 후보 선거법 위반 규탄"박민식 "오늘부터 100시간 무박 유세…절실한 마음 보여줄 것"광양 중마동 사전투표소서 시장 홍보영상 노출 논란박형준 사전투표 첫날, 센텀·다대포·영도 누비며 민심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