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부정선거 주장 큰 걸림돌 안돼…전제조건 아냐""문어게인 빌미 주겠나…분열하면 정청래·추미애 웃어"경기 평택을에 출마하는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27일 서울 양천구 목동 CBS에서 열린 박재홍의 한판승부 평택을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 (노컷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한상희 기자 네팔 실종 한국인 수색 10일째…90도 산악·뻘밭에 도보 접근 '불허'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해단…외교부 "양국 잇는 매듭 되길"홍유진 기자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재산 8.3억원 신고…구로구 아파트 1채 보유野 "이석연 사의, 소신 행보가 '불편한 쓴소리'로…국민 통합은 말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