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부산 북구 일대를 돌며 표밭 갈이에 나선 국민의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 후보. 2026.5.26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정청래 "박근혜 뻔뻔, 부끄럼 모르고 다녀" →유영하 "왜 잘 안 되시나"5·18재단 "스벅, 모두의 아픔을 돈벌이에…美 본사·국민연금에 연락하겠다"관련 기사정청래 "박근혜 뻔뻔, 부끄럼 모르고 다녀" →유영하 "왜 잘 안 되시나"조국 "3표 아닌 3333표 차 승리"…평택을 막판 세 결집장동혁, 서소문 사고에 유세 취소…송언석 '격전지' 경기·강원 지원선거일 근무시 투표시간 청구 가능…거절하면 고용주 과태료단일화 데드라인 D-1…울산 결렬 위기·부산북갑 평택을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