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전 국무총리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성일 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8.11.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한상희 기자 오세훈 "행당7구역 준공 지연, 정원오식 무능 행정 탓"…鄭 "재탕·삼탕"정원오 "안전 책임지는 민생시장"…오세훈 "약자 보듬는 '삶의 질'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