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전 국무총리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성일 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8.11.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한상희 기자 北, 핵잠 공개 '카운트다운' 들어갔나…'8개월 후' 공개 가능성北, 신형 구축함 '강건호' 동해함대 취역…김정은 "핵 대응체계에 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