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후 지정 11개 구역 준공 전무…서울 평균 4.8%"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성동구 성원중학교 사거리 인근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국민의힘성루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윤호중,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 참석…정부 192억 지원서울시, AI가 바로 쓰는 공공데이터 100개 만든다…2029년까지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