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GTX-A 철근 누락 실태파악 안전점검 지시 비판 "삼전, 10년 동안 10% 이상 성과급 줘야…노봉법 고쳐야"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날인 21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승리 출정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오세훈 "여론조사 추격은 사필귀정…정원오 무능·부패 계속 밝혀져"국힘 "정원오 GTX 닥치고 중단은 안전팔이 정치 선동"(종합)조유리 기자 이준석, 5·18 공연 논란 "풍자 아닌 주술…광주정신 무너뜨려"정청래, 충북서 "내란공천 심판"…장동혁 "내로남불 심판"관련 기사정원오 구의역서 "안전한 서울"…오세훈 "닥치고 주택공급"(종합)대전 대덕구청장 경선 '이중투표 유도 의혹'…국힘, 민주 관계자 고발정원오 "어떻게 GTX 안전 문제가 토론되나"…吳 제안 일축[단독] 공약집 캐릭터 'V자' 기호 2번 연상돼 안돼…국힘 "자의적 해석"구의역 스크린도어에 국화 놓은 정원오…"안전한 서울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