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피해자에 사과하라…김용남은 사퇴가 도리"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 보좌관들이 지난해 7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는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인사청문회장 앞에서 강 장관을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5.7.1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한동훈 "위철환, 투표용지 인쇄축소 사실 보고받아…野 탄핵 나서야"국힘, '장동혁 사퇴' 둘러싼 내홍 격화…모처럼 오른 지지율에 악영향?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