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피해자에 사과하라…김용남은 사퇴가 도리"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 보좌관들이 지난해 7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는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인사청문회장 앞에서 강 장관을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5.7.1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국조특위, 현장조사서 선관위 질타…"관리 체계 자체가 엉망"(종합)정점식 "급격한 월세화…뉴욕·런던처럼 서울도 서민 월세지옥"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