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피해자에 사과하라…김용남은 사퇴가 도리"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 보좌관들이 지난해 7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는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인사청문회장 앞에서 강 장관을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5.7.1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장동혁 "댓글 조작 징역 살고 도지사 출마…민주당 전과 4범들만"[도전! 6·3 지선] 강기동 부산 사하구의원 후보 "젊음으로 변화 앞당길 것"관련 기사박형준 "박민식 한동훈 아직 시간 있다…사전투표 전까지 꼭 단일화를"與, 김용남 폭행 의혹 등에 "네거티브 지양해야…시민 판단 맡길 때"단일화 두고 '치킨게임' 계속…1차 시한 투표용지 인쇄 시작정청래 "당연히 전북 이원택"…장동혁 "李와 싸울 충남 윤용근"정청래, '뒤숭숭' 전북 찾아 이원택 지원…안호영에 화해 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