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이 정쟁 한복판에 서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한강버스 교통용으론 판단 끝나…안전하다면 관광용 전환 검토"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와의 상생협력 정책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5.1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정원오 "세금으로 집값 잡을 생각 없어…1주택자 권리 보호돼야"정원오, 野 '주폭 공세'에 "선거 아무리 급해도 흑색비방은 안돼"정지윤 기자 정원오 "세금으로 집값 잡을 생각 없어…1주택자 권리 보호돼야"정원오, 野 '주폭 공세'에 "선거 아무리 급해도 흑색비방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