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5일 당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신장식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6.2.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與 선대위원장 이원종 "딱 한 분 '배우 해' 비판…내란 마침표 찍고 다시 본업"가세연 '해외 접대 성매매 의혹' 제기에 김상욱 "마타도어…법적 대응"관련 기사與, 김용남 폭행 의혹 등에 "네거티브 지양해야…시민 판단 맡길 때"김용남 "보좌진 폭행? 화낸 건 사실, 폭행 표현은 과장"한동훈 "홍준표, 탈영 이어 월북까지"→ 洪 "왜 북갑 판세 힘드냐?"조국 "평택 시민들 마음이 제게로 다가와…뚜벅이 유세로 민심 실감"평택을 김용남 25% 유의동22% 조국29%…부산 북갑 하정우 39%·한동훈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