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시민군 있었기에 윤석열의 12·3 내란 빠르게 종식"朴 "민주, '주적' 답 못해"…韓 "탈영병 홍준표 치켜세운 與"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세영 기자,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손승환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토)[오늘의 국회일정] (6일, 토)관련 기사서정욱 "한동훈 당선되더니 전화 안 받고 요란한 국회 등원…복당 어려워"숨 고르기 들어간 조국…"전쟁 포기 없다" 했지만 복귀 경로 안갯속'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평택을 패배' 조국, 당대표직 사퇴…"담금질하며 다음 준비할 것"與, 재보선서 4석 뺏겨도 건재…한동훈·이진숙 등판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