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시민군 있었기에 윤석열의 12·3 내란 빠르게 종식"朴 "민주, '주적' 답 못해"…韓 "탈영병 홍준표 치켜세운 與"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세영 기자,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손승환 기자 부산 북갑 단일화 온도차…朴 "생각도 없다" 韓 "민심 받아들여야"송언석 "허태정은 더불어거짓말 시장"…이장우 대전 지원사격관련 기사부산 북갑 단일화 온도차…朴 "생각도 없다" 韓 "민심 받아들여야"이광재 "AI 교육 인프라 구축할 것"…보육교사 처우 개선도 약속단일화 두고 '치킨게임' 계속…1차 시한 투표용지 인쇄 시작6·3 재보궐선거 주요 후보 현황부산북갑 河 41.7-朴 21.1-韓 32.2…평택을 金 28.7-兪 21.0-曺 25.0 [여론조사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