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는 일하는 자리"…양향자엔 '일꾼', 추미애 비판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가 18일 서울 서초동 영포빌딩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8 ⓒ 뉴스1 박지혜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에서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송언석 "선관위 허철훈·오민석 즉각 사퇴…긴급 국조도 제안"조유리 기자 한동훈, 무소속 등원 첫 일성 "보수 재건해야…지금 상태론 미래 없다"22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6선 조정식…부의장에 남인순·박덕흠(종합)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송도1동과 송도2동 표 수가 왜 똑같아?"…박찬대·유정복 득표 동일추경호 대구시장직 인수위원장에 곽대훈 2·28 기념사업회장추미애 압승 속 국힘 시장 12곳…경기도민의 '견제와 균형'與 김한규 "나도 정원오 잘 몰라…소극적·점잖은 선거 캠페인이 패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