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는 일하는 자리"…양향자엔 '일꾼', 추미애 비판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가 18일 서울 서초동 영포빌딩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8 ⓒ 뉴스1 박지혜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에서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삼전 출신' 양향자, 노사타협 촉구 단식 돌입…"파국 막아야"지선 보조금 570억 7개 정당 지급…민주 258억·국힘 237억조유리 기자 정원오 "5월 정신, 시민이 주인인 서울로" 오세훈 "민주주의를 더 반석 위에"송언석 "李 공소취소·전월세값 폭등 바라는 국민 없을 것"(종합)관련 기사박형준, 전재수에 '무제한 정책토론' 제안…"끝장 검증하자"與행안위 "서울시 GTX 철근누락 제대로 안 알려"…오세훈 고발도(종합)행안위, 서울시장 대리전…'GTX 철근' 격돌에 '주폭' 공세(종합2보)"지선 필승" 국민의힘 충북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비전 발표정원오·오세훈 'GTX 철근 누락' 공방…여야 의원 '가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