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는 일하는 자리"…양향자엔 '일꾼', 추미애 비판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가 18일 서울 서초동 영포빌딩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8 ⓒ 뉴스1 박지혜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에서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장동혁·정점식 추석 인사…"구름 두터워도 보름달은 떠올라"나경원 "장병 발목 잘렸는데 '평화 구걸'…北 핵보유 인정해 준 참사"조유리 기자 野, 李 '북핵중단-제재완화'에 "국민 생명 흥정테이블에 올려"개각공방 일단락되자 조희대 정국…與 파상공세에 野 적극 엄호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