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청년임대 5만 호, 신혼부부 주택 총 4만 호 공급 吳 청년취업사관학교 등 대상 청년에 AI 패키지 지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정원오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성희 기자 '보완수사권 폐지' 속도전 vs 신중론…與 내부서도 온도차국회 6일부터 與 주도 7월 임시회 시작…野 불참에 '반쪽 출발' 불가피구진욱 기자 오세훈 "서울시민 일상 채운 따스한 목소리"…강희선 성우 애도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3540만명에 6.1조 지급관련 기사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