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청년임대 5만 호, 신혼부부 주택 총 4만 호 공급 吳 청년취업사관학교 등 대상 청년에 AI 패키지 지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정원오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성희 기자 김민석 "당 TV로 새벽방송 시작…'조희대 물러나라' 현수막 게첩도"(종합)김민석 "'법치 파괴 조희대 물러나라' 현수막, 전국에 내걸라고 지시"구진욱 기자 반도체 공장 소화설비 규제 푼다…공사기간·비용 줄인다서울 어린이 3만명 안경 할인받았다…25일부터 3차 신청관련 기사[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