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청년임대 5만 호, 신혼부부 주택 총 4만 호 공급 吳 청년취업사관학교 등 대상 청년에 AI 패키지 지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정원오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성희 기자 與 "전북도민 개·돼지 지칭…김관영 본인 생각이었나"GTX 철근 누락…鄭 "사실 은폐했나" 吳 "정쟁 몰아"(종합)구진욱 기자 오세훈 "관권선거 의혹 짙어…국토부가 민주당에 정보 제공"野, 정원오 허위사실공표 고발…"GTX 은폐 의혹은 허위"관련 기사한병도 "오세훈, 네거티브에도 무능 안 가려져…철근 누락 경악"오세훈 "정원오 도덕성? 뭐가 됐든 감정 못 추스르는 품성"송언석 "李 공소취소·전월세값 폭등 바라는 국민 없을 것"(종합)'GTX 부실시공' 공수 전환…정원오 "안전 불감" 오세훈 "정쟁"(종합)밀리는 전북·좁혀진 서울…與, 이원택·정원오 지원사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