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청년임대 5만 호, 신혼부부 주택 총 4만 호 공급 吳 청년취업사관학교 등 대상 청년에 AI 패키지 지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정원오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오늘의 국회일정] (5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5일, 월)구진욱 기자 오세훈, 북촌 공공한옥 방문…"서울 곳곳 한옥 거점 확충"서울 독감 유행 3주 빨라졌다…"고위험군 예방접종 서두르길"관련 기사'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