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전야제 공식 경로로 주최 측 해명 요구"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8일 대구 수성구 수성동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방선거와 관련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18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장동혁5.18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관련 기사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차기 주자 적합도…한동훈 18.7% 선두, 김민석·장동혁 오차범위 내 접전차기 적합도 한동훈 18.8% 장동혁 14.9% 김민석 14.4%차기 대통령감…한동훈 18.1%·김민석 15.2%·오세훈 10.5% [에이스리서치]차기 주자 범진보선 김민석 14.1%…범보수선 한동훈 19.6%[한길 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