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김민석·송영길·우상호·정원오가 5·18 얘기하니 착잡"

張, 임수경 전 의원이 주장한 26년 전 5·18 전야 행적 거론
"이런 사람들 여전히 민주당 차지…보수당이면 진작 쫓겨났다"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충남 공주시 윤용근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6.5.17 ⓒ 뉴스1 이호윤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충남 공주시 윤용근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6.5.17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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