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 인근 쌈지공원에서 열린 한동훈 후보 출마 기자회견 모습을 담으려던 방송사 카메라 기자가 뒷걸음치다 떨어지는 장면.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친한계 한지아 "급해도 선은 지켜야"…정형근 후원회장 임명에 쓴소리박주민 "김건희 선상파티 무혐의? 누굴 바보로 아나…다금바리는 뭐냐"관련 기사울산·부산·평택 단일화 '공전'…1차 데드라인 앞 기싸움한동훈 "TV 토론 피하나"…하정우 "그 시간에 지역주민 만나"정청래 "히말라야 산맥 같은 민주당이 품은 후보들"…김관영 견제구한동훈 "방송사 TV토론 응해야"…박민식 "환영" 하정우 "선관위 토론만"친한계 한지아 "급해도 선은 지켜야"…정형근 후원회장 임명에 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