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내 거취는 당원이 결정" 일축에도 사퇴론 재점화"리더십 붕괴" "치졸한 정치"…당권파·비당권파 충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25 ⓒ 뉴스1 황기선 기자한상희 기자 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北, 日 정치인 야스쿠니 참배 비난…"군국주의 부활 망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