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졸속 누더기 개헌"與 "8일 표결 재시도"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이 국민의힘 의원 불참으로 투표가 불성립 되고 있다. 2026.5.7 ⓒ 뉴스1 황기선 기자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회 직원들이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에 대한 명패수를 확인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신웅수 기자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이 투표 불성립이 되자 국회 직원이 기표소 문을 닫고 있다. 2026.5.7 ⓒ 뉴스1 신웅수 기자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참석 의원이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을 투표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황기선 기자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이 상정된 가운데 기표소가 불을 밝히고 있다. 2026.5.7 ⓒ 뉴스1 신웅수 기자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에 대한 의사진행발언을 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신웅수 기자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에 대한 의사진행발언을 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황기선 기자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황기선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을 상정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신웅수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 상정을 발표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황기선 기자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이 국민의힘 의원 불참으로 투표가 불성립, 관계자가 투표함을 옮기고 있다. 2026.5.7 ⓒ 뉴스1 황기선 기자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기표소에 투표에 불참한 국민의힘 의원 이름이 나타나고 있다. 2026.5.7 ⓒ 뉴스1 황기선 기자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에 대한 의사진행발언을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황기선 기자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이 국민의힘 의원 불참으로 투표가 불성립, 관계자가 투표함을 옮기고 있다. 2026.5.7 ⓒ 뉴스1 황기선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에 대한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신웅수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에 대한 투표를 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신웅수 기자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이 상정되고 있다. 2026.5.7 ⓒ 뉴스1 황기선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을 상정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국회본회의개헌황기선 기자 [뉴스1 PICK]與김태년·조정식·박지원, 국회의장 출사표[뉴스1 PICK]징검다리 연휴 첫날…'공항·관광지 북적'신웅수 기자 [뉴스1 PICK]'靑 참모들의 출사표' 하정우·전은수 민주당 인재 영입[뉴스1 PICK]최태원, "AI는 얼마나 많은 지식을 저장하느냐, 즉 기억의 문제"관련 기사[뉴스1 PICK]與김태년·조정식·박지원, 국회의장 출사표[뉴스1 PICK]'정치개혁 법안 국회 통과' 6·3지선 첫 중대선거구제 도입[뉴스1 PICK]'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 최대 60만 원 지급[뉴스1 PICK]26조 규모 추경, 국회 본회의 통과[뉴스1 PICK]이창용 마지막 금통위, 물가·환율 불안에…기준금리 2.50% 동결